폰 카메라로 바코드 한 번,
가격표가 완성됩니다.
새 약품을 손으로 받아쓰지 마세요. 바코드를 찍으면 KFDA 데이터에서 이름·용량·효능을 끌어와 라벨이 자동으로 짜여요. 약사는 가격만 정하면 됩니다.
하루치 신상품을
10분 안에 큐에 올립니다.
한 약품씩 등록 X. 폰을 들고 다니며 바코드를 우르르 찍고, 한꺼번에 가격을 채운 뒤, 위치별 큐에 밀어넣으세요.
폰 카메라로 새 약품들을 우르르 찍어요. 바코드가 인식되는 순간마다 큐에 쌓입니다.
식약처 마스터에서 이름·용량·효능을 끌어와요. 약사는 손으로 받아쓰지 않습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 사이즈, 의도, 팔레트, 폰트를 세트로 적용해요.
엑셀처럼 한 줄씩. 평가 가격, 1+1, 특가 — 자유 텍스트도 가능.
벽장1·진열대2 같은 위치별 큐로 push. A4 한 장에 모아 인쇄하면 끝.
의도와 사이즈를 토글하면
라벨이 즉시 다시 그려져요.
기본 / 신뢰형 / 할인 팝 / 모던 / 스티치 — 의도마다 보더, 가격 박스, 배지 모양이 달라져요. 처방·기능성 의약품엔 신뢰형, 시즌 세일엔 할인 팝.
제품 톤에 맞는 팔레트를
직접 골라요.
라이브러리에 약국 친화 팔레트 8종을 미리 만들어 두었어요. 패키지에서 가까운 색을 짚으면 어울리는 순서로 정렬돼요. 한 번의 클릭이면 됩니다.
색상 자동 추출은 아직 — 약사가 직접 짚는 방식이에요. 한 번의 클릭이면 라이브러리에서 어울리는 팔레트를 끌어옵니다.
디자인한 라벨들을
A4 한 장에 가지런히.
모은 라벨을 자연스럽게 배치해서 한 번에 출력해요. 큰 라벨은 위쪽 줄에, 작은 라벨은 빈 자리에 끼워 — 가위질 한 번이면 진열대로.
자연스럽게 한 장에.
모은 라벨을 A4 한 장에 깔끔하게 끼워 맞춰요. 큰 라벨은 위쪽 줄에, 작은 라벨은 빈 자리에. 종이 한 장 — 가위 한 번이면 진열대로 나갑니다.
같은 약, 다섯 개의 얼굴.
상황에 따라 의도를 골라요. 신뢰형은 더블 보더, 할인 팝은 사각 톱니, 모던은 외곽선 없이 둥근 컬러 블록, 스티치는 점선 박음질.
단정한 외곽선
더블 보더 · 신뢰
사각 톱니 · 할인
외곽선 없이 · 미니멀
점선 박음질 · 따뜻함
7 사이즈 × 5 의도.
35개 시드에서 시작.
바로 쓸 수 있는 시드 템플릿. 거기서 폰트·여백·zone 을 약간씩 다듬으면 됩니다.
5분 만에
첫 라벨을 만들어 보세요.
가입하고 — 바코드를 한 번 찍고 — 인쇄. 그게 전부예요.